펭수 스토브리그 출연, 김무열 취중고백

펭수 스토브리그 출연, 김무열 취중고백


<펭수 스토브리그 출연>


먼저 전해드릴 소식입니다. 펭수가 ‘스토브리그’ 카메오 출연을 협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됐습니다. 자세히 한 번 알아볼게요~!



SBS 측은 7일(오늘) 보도매체에 “펭수와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카메오 출연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어떤 역할로 나오게 될지는 드라마 내용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스토브리그’는 지난해 12월 13일 첫 방송했습니다.

야구를 소재로 한 드라마로,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또한 배우 남궁민과 박은빈, 조병규, 오정세, 조한선 등이 출연 중입니다.



펭수는 EBS 최초 연습생이자 한국에서 슈퍼스타가 되기 위해 남극에서 온 펭귄으로,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을 방송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대세 중 대세인데요.




펭수는 최근엔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유재석과 콜라보를 예고하고,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를 만나 남다른 예능감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스토브리그’ 카메오 출연이 성사된다면, 펭수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무열 취중고백 아내 윤승아>


다음 소식입니다. 영화 '정직한 후보'의 배우 김무열이 과거 화제가 됐던 윤승아를 향한 취중 고백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됐습니다. 자세히 알아볼게요~!

 


7일(오늘) '정직한 후보' 개봉을 앞둔 김무열은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윤승아도) 영화 봤다. (윤승아가) 라미란 누나를 정말 좋아한다. 누나만 나오면 정말 좋아하고 재밌어하더라"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현장에서 촬영하고 나서 항상 집에 가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해주는데, 좋았던 일들밖에 말할 게 없었다. 저희는 같은 직업이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런 식의 이야기를 나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2012년 김무열은 자신의 SNS에 윤승아를 향한 취중 고백의 글을 남겨 화제를 모았는데요.



당시 그는 '술 마신 깊어진 밤에 네가 자꾸 생각나고 네 말이 듣고 싶고 네 얼굴이 더 궁금해. 전화하고 싶지만 잘까봐 못하는 이 마음은 오늘도 혼자 쓰는 메시지로 대신한다. 너라는 변수를 만난 나는 너무나 내일이 불완전하고 어색하고 불안해. 반이었던 김무열의 내일을 그렇게 만드는 너는 이젠 날 하나로 만들 건가 봐. 잘 자요. 오늘은 괜히 어려운 말만 늘어놓네. 보고 싶어. 이 한마디면 될 걸'이라고 적었고, 그렇게 두 사람은 결국 2015년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당시 이야기를 꺼내자 김무열은 "(취중고백은) 지울 수 없는 어떤 그런 것인 것 같다"며 수줍어했다. 또 "결과적으로 (결혼까지) 만들어 다행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정직한 후보'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이 선거를 앞둔 어느 날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 라미란, 김무열, 나문희, 윤경호, 장동주 등이 출연한다. '김종욱 찾기'(2010), '부라더'(2017) 장유정 감독의 신작입니다.

 


김무열은 극 중 주상숙의 열정 부자 보좌관 박희철 역을 맡았습니다.

비가 올 때나 눈이 올 때나 주상숙을 빈틈없이 보좌하는 인물입니다.


그간 무거운 작품에서 거친 캐릭터를 연기해온 김무열은 코미디 영화 '정직한 후보'를 통해 연기 변신을 감행했습니다.

영화 '정직한 후보'는 오는 12일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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